la Mère Poulard 그룹

몽생미셸 관광사업

tourisme몽생미셸은 인간의 역사와 믿음, 용기와 재능이 천 년의 시간 동안 고스란히 축적된 서양의 경이, 세계 인류 유산의 걸작품입니다.

서기 708년, 대천사 미카엘이 오베르 주교 앞에 나타나 조수간만의 차가 크기로 유명한 거대한 만의 한가운데 떠 있는 바위섬, 통브(Tombe) 산에 성소를 지으라고 명했습니다.

몽생미셸은 그렇게 탄생했고 그 후 천 년 동안 날이 갈수록 아름답고 대담한 건축물이 줄지어 들어선 결과, 놀랍고 독특한 외관의 건축 단지가 형성되었습니다.

원래 수도원이었던 몽생미셸은 그리스도교의 종교적, 문화적 중심지, 독실한 신앙심과 순례의 장소, 요새, 감옥 등으로 용도가 바뀌는 우여곡절의 역사를 거쳐 프랑스 역사의 산 증인, 그리스도교와 서구 문화의 상징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유네스코는 몽생미셸의 화려한 역사를 기리기 위해 1972년에 몽생미셸을 세계 인류 문화 유산으로 지정했습니다.

메르 풀라르는 프랑스 미식 요리에 커다란 발자취를 남기고 몽생미셸은 물론, 프랑스 역사와 문화유산의 일부가 된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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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트 풀라르(Annette Poulard)가 서양의 경이라 불리는 중세 도시 몽생미셸의 중심가에 음식점을 연 것은 1888년이었습니다.

그녀는 얼마 안 가 탁월한 재능을 인정받았고 평생을 바쳐 700여 종의 레시피를 창조한 공으로 «Mère(메르)»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Mère(메르)»는 여성 요리사로서 그녀가 가진 뛰어난 능력과 프랑스 요리의 명성을 드높이는 데 공헌한 바를 기리는 존칭이었습니다. ‘라메르 풀라르’라는 이름은 그렇게 해서 탄생했습니다.

수플레 오믈렛으로 세계적인 유명세를 누리게 된 라메르 풀라르는 오늘 날 전통과 현대, 소박하고 단순한 특징이 잘 조화된 다양하고 창의적이고 담백한 요리를 통해 프랑스 미식 요리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2016년 현재, 라메르 풀라르 레스토랑은 몽상 미셸을 방문하는 국내외 3백만 명의 관광객에게 뿐만이 아니라 프랑스 국내와 해외를 통틀어 가장 유명한 레스토랑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프랑스 미식 요리를 대표하는 인물, 메르 풀라르와 프랑스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재된 몽생미셸은 라메르 풀라르 브랜드가 프랑스 국내와 해외에서 명성을 쌓으면서 발전을 계속해나가는 데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몽생미셸이 고향인 La Mère Poulard 그룹 회장, 에릭 바니에는 30년 전부터 여러 호텔과 레스토랑을 경영해오고 있습니다. 오베르주 드 라메르 풀라르도 그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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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Mère Poulard 그룹은 몽생미셸 맞은편 육지에 호텔 3곳과 레스토랑 3곳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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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Mère Poulard 그룹은 현재 몽생미셸 내곽에 호텔 3곳, 레스토랑 4곳, 카페 1곳, 테이크아웃점 3곳, 비스킷 및 기념품 판매 부티크 8곳, 박물관 3곳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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