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Mère Poulard 그룹

라메르 풀라르 프랜차이즈와 제품 라이센싱

franchises-mere-poulard라메르 풀라르 그룹의 CEO인 에릭 바니에는 그룹의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겠다는 생각으로 라메르 풀라르 레스토랑과 라메르 풀라르 카페 비스트로 컨셉트를 개발했습니다. 그것은 라메르 풀라르가 100년 동안 축적한 전문 노하우와 그룹이 보유한 오랜 레스토랑 운영 경험, 전통을 훌륭하게 계승해나가는 그룹 소속 요리사들의 능력이 발전적으로 결합된 결정체였습니다.

에릭 바니에는 이 아이디어를 좀 더 발전시키고자 다음과 같이 3단계 전략을 수립해 라메르 풀라르 브랜드의 여러 사업을 역동적, 효율적으로 연계시켰습니다.

이 세 가지 컨셉트와 3단계에 걸친 사업 전개는 라메르 풀라르 브랜드가 진출한 나라마다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라메르 풀라르 레스토랑 은 몽생미셸의 유명한 레스토랑을 모델로 삼아 따뜻하고 친절한 분위기에서 라메르 풀라르의 전통 요리를 대접합니다. 라메르 풀라르 레스토랑에서는 소박하면서도 맛이 풍부하고 담백하며 전통에 충실한 정통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라메르 풀라르 레스토랑은 누구든지 적정 가격대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고급 레스토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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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메르 풀라르 카페-비스트로는 전통에 충실하게 따뜻하고 친절한 분위기에서 소박하고 맛 좋은 라메르 풀라르의 요리와 프랑스 국내외적으로 명성이 높은 감미롭고 달콤한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라메르 풀라르 카페-비스트로에서는 소박하면서도 맛이 풍부하고 담백한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라메르 풀라르 카페는 누구든지 적정 가격대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화기애애하고 고급스런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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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바니에 는 이러한 전략 방향에 힘입어 La Mère Poulard 그룹을 해외 시장에서 성공한 프랑스 기업의 모범 사례로 만들겠다는 야심을 품기 시작합니다.

여러 해외 협력사들과 돈독한 관계를 구축한 그는 La Mère Poulard 그룹의 첫 프랜차이즈 매장을 아시아에 개설할 수 있도록 허가해주었습니다. 일본에 처음 진출한 레스토랑들은 현재 대성공을 거두고 있으며 향후 30개의 레스토랑과 120개의 카페를 개설할 계획입니다. 타이완은 카페 1호점과 2호점이 타이페이에 문을 열었으며 레스토랑 5곳과 30여 개의 카페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경우, 2014년에 라메르 풀라르 레스토랑 1호점이 영업을 시작한 뒤 35개의 레스토랑과 80개의 카페가 몇 년에 걸쳐 순차적으로 문을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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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메르풀라르는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타이, 필리핀, 인도네시아,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오만,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룩셈부르크, 벨기에, 스위스, 독일,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러시아, 미국, 캐나다, 멕시코등으로사세를확장할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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