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Mère Poulard 그룹

La Mère Poulard 그룹 회장 에릭 바니에

La Mère Poulard 그룹 회장, 에릭 바니에는 사업을 세 부문으로 나눠 발전시켰습니다. 몽생미셸 소재 호텔, 레스토랑, 카페, 박물관, 부티크를 중심으로 한 관광사업, 라메르 풀라르 비스킷 을 구심점으로 한 농식품 사업, 아시아와 기타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한 해외 라이센싱 사업이 그것입니다.

에릭 바니에는 1986년에 몽생미셸의 유명 레스토랑, 오베르주 라메르 풀라르 를 인수했습니다. 그는 프랑스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평판이 높은 이 레스토랑을 기반으로 La Mère Poulard 그룹을 설립했으며 이것을 오늘 날 호텔, 레스토랑, 카페, 부티크, 박물관 등을 통틀어 몽생미셸에만 30여 개의 사업장을 거느린 대기업으로 키워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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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에 농식품 산업 분야로 사업을 다각화한 에릭 바니에는 라메르 풀라르 비스킷을 설립하고 몽생미셸의 유명 요리사 메르 풀라르가 개발한 전통 레시피를 이어받아 발전시켰습니다.

현재 라메르 풀라르는 프랑스 소매 유통업계에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수많은 매장에 진출해 있으며 세계 70여 개국에 수출되어 품질과 명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에릭 바니에는 2010년부터 아시아와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해외 라이센싱 전략을 개발하기 시작합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아시아 여러 국가들과 경제적 관계를 맺고 무역 활동을 해오던 라메르 풀라르는 해외 진출 전략의 첫 거점으로 아시아를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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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바니에는 25년동안몽생미셸의시장을역임했으며몽생미셸해상로특성복원그랜드프로젝트를앞장서추진한장본인입니다. 2015년봄에완공된이프로젝트는그가유년시절부터꿈꾸던몽생미셸고유의독창성과세계적우수성을보여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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